최종 수정: 2026년 10월 8일
이 앱은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앱 제공자의 서버가 없습니다. 영수증·숙박 증빙 사진과 그 안에서 읽어낸 값은 모두 사용자의 기기 안에만 있습니다. (이 앱은 1.2.0부터 「의료비 청구」에서 「복지비 청구」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아래 정보는 앱이 화면에 보여 주고 계산에 쓰기 위해 기기 안에만 저장합니다. 개발자를 포함해 누구에게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영수증 사진 | 사용자가 촬영하거나 사진첩에서 고른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세부내역서, 처방전, 약제비 영수증 |
|---|---|
| 인식한 값 | 기관명, 진료일·수납일, 금액, 병명·질병코드, 환자 성명, 환자등록번호 |
| 신청자 정보 | 사번, 성명, 입사일, 휴직 여부 (사용자가 직접 입력) |
| 대상자 정보 | 성명, 관계, 생년월일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거나 영수증에서 읽음) |
| 휴양비 증빙 사진 | 사용자가 올린 예약확인증, 카드 매출전표 또는 이체확인증 |
| 휴양비에서 인식한 값 | 숙소명, 이용요금, 체크인·체크아웃 날짜 |
앱을 열면 하루에 한 번 새 버전이 나왔는지 확인합니다. iOS는 App Store에, 안드로이드는 기기에 깔린 Play 스토어 앱에 물어보며, 이때 나가는 것은 앱을 가리키는 이름뿐입니다. 영수증 사진·인식한 값·신청자 정보는 이 경로에 실리지 않습니다. 확인에 실패해도(오프라인 등) 앱의 다른 기능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에는 주민등록번호가 인쇄되어 있고, 휴양비 증빙인 카드 매출전표· 이체확인증에는 카드번호와 계좌번호가 찍혀 있습니다. 앱은 그 자리를 찾아 가린 사본을 만들고(주민등록번호는 뒷자리), 제출용 PDF에는 가린 사본만 넣습니다. 가리지 않은 서류가 남아 있으면 PDF를 만들 수 없습니다.
없습니다. 앱에는 광고, 분석 도구, 외부 SDK가 들어 있지 않으며 네트워크 통신 기능 자체가 없습니다. 만들어진 PDF를 회사 시스템에 제출하는 것은 사용자가 직접 하는 일이며, 앱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 카메라 | 영수증을 촬영할 때만 씁니다. 촬영본은 사진첩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
|---|---|
| 사진 | 사용자가 고른 사진만 앱으로 복사됩니다. 앱은 사진첩 전체에 접근하지 않고, 사진첩에 쓰지도 않습니다. |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문의는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