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2억 5천만원을 3번에 나눠 사려면?
한 번에 다 사지 않고 시간을 두고 나눠 살 때, 회차마다 종목별로 얼마씩 담을지 계산합니다. 금액으로 나누고 주수는 내림으로 내서 돈이 남을 수는 있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계획보다 덜 담았어도 다음 회차가 남은 돈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않고 시간을 두고 나눠 살 때, 회차마다 종목별로 얼마씩 담을지 계산합니다. 금액으로 나누고 주수는 내림으로 내서 돈이 남을 수는 있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계획보다 덜 담았어도 다음 회차가 남은 돈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자산관리 앱의 첫 관문은 늘 계좌 연결입니다. 골고루는 하지 않습니다. 증권사 앱의 보유 종목 화면을 캡처해 넣으면 종목·수량·평단을 읽어 옵니다. 읽기는 전부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 이미지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좌가 여럿이면 뭘 얼마나 들고 있는지부터 흐려집니다. 흩어진 계좌를 한 줄로 모으고, 같은 종목은 계좌를 넘어 하나로 셉니다. 목표에서 5%p 넘게 벌어진 것만 골라 얼마를 어느 쪽으로 옮길지 적어 줍니다.
나눔터에 올라온 연금저축 조합을 열어 종목과 비중, 국가·자산군 분산, 지난 성과까지 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그대로 내 조합으로 가져옵니다. 채권을 줄이고 미국 주식을 늘리자 성과가 다시 계산됩니다.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를 나란히 놓고 총보수·배당률·순자산·추적오차를 봅니다. 고른 종목으로 조합을 짜고 비중을 정하면 분산과 지난 성과가 따라 나오고, 그림 카드 한 장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조합과 수치는 참고용 예시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지난 성과가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