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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안

조정안

목표 비중과 실제 보유의 차이를 계산해, 무엇을 얼마나 옮기면 되는지만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자산 화면의 「조정안」 줄이나, 계좌 상세의 「조정안 보기」로 들어갑니다.

조정안 화면
지원 방식: 둘러보기 · 내 자산 넣기 (목표 비중 편집은 내 자산 넣기 방식에서만)

무엇이 나오나

자산군마다 카드 하나입니다. 막대에서 검은 눈금이 목표, 색 채움이 현재입니다.

기준은 한 곳에서

차이 기준은 설정 > 내 자산 > 조정 기준 하나뿐입니다. 자산 화면의 %p 배지와 이 화면의 목록이 같은 값을 씁니다 — 설정에 하나뿐입니다. 화면마다 따로 정하면 「조정필요 3인데 표시는 안 뜬다」 같은 어긋남이 납니다.

계좌 하나만 보기

계좌 상세에서 들어오면 그 계좌 것만 보여 줍니다. 증권계좌를 보다 눌렀는데 펀드계좌 얘기가 같이 나오면 맥락이 끊깁니다. 계좌 안에서는 종목이 하나로 정해지므로 12주 중 약 2.5주처럼 주식 수까지 적습니다. 맨 아래 전체 조정안 보기로 넓힐 수 있습니다.

거래한 뒤에는

앱은 주문을 넣지 않습니다. 증권사 앱에서 사고판 만큼 계좌 편집에서 수량 · 평단을 고쳐 주세요. 고치고 나면 조정안이 곧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목표 비중 편집

내 자산 넣기 방식에서는 계좌 편집 화면에서 수량 · 평단 · 목표 비중 · 현금 잔액을 한 번에 고칩니다. 계좌 상세의 편집, 또는 설정 > 내 자산 > 계좌에서 계좌를 눌러 엽니다.

다른 기기가 먼저 고쳤다면

같은 종목을 두 기기에서 다르게 고쳤으면 저장할 때 어느 쪽을 남길지 묻습니다. 서로 다른 종목을 고친 것은 이미 합쳐진 뒤라, 진짜로 갈리는 것만 묻습니다. 고르지 않고 닫을 수는 없습니다 — 그러면 편집이 저장도 폐기도 안 된 채로 남습니다.

리밸런싱 계획

앱은 주문을 넣지 않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사고팔지 계획을 만들어 주고, 주문은 사용자가 자기 증권사 앱에서 직접 넣습니다. 실행한 것을 앱에 체크하면 보유 수량과 기록이 맞춰집니다.

1. 계획 만들기

종목을 고르고 분할 회차(1·3·5회)와 간격(즉시·1일·7일·한 달·직접)을 정하면, 매도·매수 다리별 수량·금액과 예상 잔여 현금까지 계산해 보여줍니다.

2. 계획 저장 → 진행 중

계획 저장을 누르면 조정안 화면에 진행 중 배너로 남습니다. 앱을 껐다 켜도 그대로 있고, 배너를 누르면 언제든 다시 엽니다.

간격을 정했다면 회차 예정일 오전 9시 5분에 알림이 옵니다. 알림을 누르면 그 계획이 바로 열립니다(알림을 받으려면 처음 한 번 권한을 허용해야 합니다).

3. 실행하고 체크

증권사 앱에서 주문을 넣은 뒤 앱으로 돌아와 체크합니다.

4. 기록 보기

조정안 화면의 기록에서 계획 단위로 묶여 쌓입니다. 날짜·계좌·건수와 매도/매수 합계가 접혀 있고, 펼치면 회차·단가·금액이 보입니다. 예정된 알림도 함께 확인하고 눌러서 해당 계획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잘못 체크했다면 길게 눌러 지웁니다).

비중의 분모

실제 비중의 분모는 계좌의 현금(예수금)을 포함한 총액입니다. 현금을 빼고 계산하면 현금을 많이 들고 있을 때 주식 비중이 실제보다 높게 보입니다.

이 화면은 차이를 계산해 보여줍니다. 주문은 사용자가 증권사에서 직접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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