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방식: 둘러보기 · 내 자산 넣기 (목표 비중 편집은 내 자산 넣기 방식에서만)
무엇이 나오나
자산군마다 카드 하나입니다. 막대에서 검은 눈금이 목표, 색 채움이 현재입니다.
- 목표보다 많으면 줄이기, 적으면 늘리기로 금액을 적어 줍니다.
- 목표와 현재 옆에는 금액을 같이 적습니다 —
목표 35% · 1,750만/현재 40% · 2,000만. 퍼센트만 두면 무엇의 35%인지 화면 어디에도 없습니다. - 범위 안에 든 자산군은 한 줄로 접힙니다 —
현금 목표 10% · 500만 · 현재도 같음. - 차이가 큰 순으로 고정입니다. 정렬을 고를 것이 없습니다.
- 조정 줄을 누르면 그 종목 화면으로 갑니다. 얼마를 줄일지 정하려면 지금 시세를 봐야 합니다.
기준은 한 곳에서
차이 기준은 설정 > 데이터 > 조정 기준 하나뿐입니다. 자산 화면의 %p 배지와 이 화면의 목록이 같은 값을 씁니다 — 설정에 하나뿐입니다. 화면마다 따로 정하면 「조정필요 3인데 표시는 안 뜬다」 같은 어긋남이 납니다.
계좌 하나만 보기
계좌 상세에서 들어오면 그 계좌 것만 보여 줍니다. 증권계좌를 보다 눌렀는데 펀드계좌 얘기가 같이 나오면 맥락이 끊깁니다. 계좌 안에서는 종목이 하나로 정해지므로 12주 중 약 2.5주처럼 주식 수까지 적습니다. 맨 아래 전체 조정안 보기로 넓힐 수 있습니다.
거래한 뒤에는
앱은 주문을 넣지 않습니다. 증권사 앱에서 사고판 만큼 계좌 편집에서 수량 · 평단을 고쳐 주세요. 고치고 나면 조정안이 곧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목표 비중 편집
내 자산 넣기 방식에서는 계좌 편집 화면에서 수량 · 평단 · 목표 비중 · 현금 잔액을 한 번에 고칩니다. 계좌 상세의 편집, 또는 오른쪽 위 ⋯ > 편집에서 계좌를 눌러 엽니다.
- 종목 추가는 검색으로 하고, 검색에 없는 항목(현금 · 예금 · 적금 · 부동산 · 채권 · 펀드)은 목록에서 골라 넣습니다.
- 현금도 목표 비중 대상입니다 — 현금 줄에 목표%를 넣으면 합계에 함께 계산됩니다.
- 목표 비중을 바꿨다면 계좌 합계가 100%여야 저장됩니다(수량만 고칠 때는 제한 없음).
- 목표를 넣지 않은 종목도 목표 0%로 목록에 나옵니다.
- 여러 계좌의 목표를 한 번에 줄이고 늘리려면 오른쪽 위 ⋯ > 일괄 (여러 계좌 비중 한 번에 조정 — 축소 · 확대 · 현금 만들기)을 씁니다.
다른 기기가 먼저 고쳤다면
같은 종목을 두 기기에서 다르게 고쳤으면 저장할 때 어느 쪽을 남길지 묻습니다. 서로 다른 종목을 고친 것은 이미 합쳐진 뒤라, 진짜로 갈리는 것만 묻습니다. 고르지 않고 닫을 수는 없습니다 — 그러면 편집이 저장도 폐기도 안 된 채로 남습니다.
이번 달 넣을 돈 나누기
3.1.0부터 쓸 수 있습니다. 목표 비중을 넣은 계좌가 있어야 홈에 카드가 보입니다.
매달 적립하는 계좌(연금저축 · IRP · ISA 등)에서 「이번 달 50만 원을 어디에 넣지?」에 답합니다. 홈의 이번 달 넣을 돈 나누기를 누르고 계좌와 금액을 넣으면,
- 새 돈을 더한 총액을 기준으로 모자란 종목부터 몇 주씩 살지 나옵니다. 팔지 않습니다.
- 종목마다 지금 비중 → 산 뒤 비중과 목표가 같이 보이고, 주수로 나누고 남는 돈은 현금으로 둡니다.
- 목표에 딱 맞는 계좌도 새 돈을 목표 비율대로 나눕니다 — 조정안은 지금 총액 기준이라 이때 살 것이 0 입니다.
주문은 증권사 앱에서 직접 합니다. 내 자산 넣기 방식이면 산 뒤 샀어요 — 보유에 반영을 누르면 그 주수가 보유에 더해지고(평단은 가중평균) 남은 돈은 그 계좌 현금이 됩니다.
매달 적립일에 알림을 켜고 날짜(1~28일)를 고르면 그날 아침 9시에 알려 줍니다. 계좌 · 금액 · 날짜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리밸런싱 계획
앱은 주문을 넣지 않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사고팔지 계획을 만들어 주고, 주문은 사용자가 자기 증권사 앱에서 직접 넣습니다. 실행한 것을 앱에 체크하면 보유 수량과 기록이 맞춰집니다.
1. 계획 만들기
종목을 고르고 분할 회차(1·3·5회)와 간격(즉시·1일·7일·한 달·직접)을 정하면, 매도·매수 다리별 수량·금액과 예상 잔여 현금까지 계산해 보여줍니다.
- 매도를 먼저 계산해 재원을 확보하고, 그 재원으로 매수를 채웁니다.
- 계좌 경계 안에서만 조정합니다. 계좌 간 종목 이동은 없습니다.
2. 계획 저장 → 진행 중
계획 저장을 누르면 조정안 화면에 진행 중 배너로 남습니다. 앱을 껐다 켜도 그대로 있고, 배너를 누르면 언제든 다시 엽니다.
간격을 정했다면 회차 예정일 오전 9시 5분에 알림이 옵니다. 알림을 누르면 그 계획이 바로 열립니다(알림을 받으려면 처음 한 번 권한을 허용해야 합니다).
3. 실행하고 체크
증권사 앱에서 주문을 넣은 뒤 앱으로 돌아와 체크합니다.
- 종목 한 줄씩 실행함을 누르거나, 회차를 통째로 실행했다면 회차 전부 체크를 씁니다.
- 체크하면 보유 수량·평단·현금이 갱신됩니다(앱에 직접 입력 방식). 체크하지 않으면 원장이 옛 수량으로 남아 다음 계획이 틀린 보유를 기준으로 나옵니다.
- 평단은 매수만 가중평균으로 다시 잡고, 매도는 유지합니다. 체결가는 앱이 알 수 없어 계획의 예상가로 기록합니다.
- 회차의 모든 줄을 체크하면 다음 회차로 넘어가고, 전부 끝나면 배너가 사라집니다.
4. 기록 보기
조정안 화면의 기록에서 계획 단위로 묶여 쌓입니다. 날짜·계좌·건수와 매도/매수 합계가 접혀 있고, 펼치면 회차·단가·금액이 보입니다. 예정된 알림도 함께 확인하고 눌러서 해당 계획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잘못 체크했다면 길게 눌러 지웁니다).
리밸런싱 해보기
3.7.0부터 · 둘러보기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목표 비중을 지난 1 · 3 · 5년 동안 정해진 방식으로 맞췄다면 어땠을지를 나란히 봅니다. 얼마나 자주 맞추는 게 나았는지 감을 잡는 화면이지, 새 비중을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어디서 여나
- 계좌 상세 — 비중 블록 아래 「리밸런싱 해보기」.
- 자산 탭 — 계좌 목록 맨 아래 「전체 자산으로 리밸런싱 해보기」. 계좌마다 (목표 비중 × 계좌 평가액)을 더해 하나로 보고, 계좌를 넘나들며 사고판다고 가정합니다. 목표가 없는 계좌는 지금 비중으로 셉니다.
- 짜보기 상세 — 지난 성과 아래 「리밸런싱으로 비교하기」.
- 맥 · 아이패드의 자산 탭에서는 시트 대신 오른쪽 칸에 열립니다.
다섯 방식 — 처음 비중대로 사서 그대로 둠(지난 성과와 같은 계산)을 기준으로, 1년마다 · 6개월마다 · 분기마다, 그리고 어느 한 종목이라도 목표에서 기준만큼 벗어날 때(기준은 조정안과 같은 값, 기본 5%p) 목표로 되돌립니다.
무엇이 나오나
- 누적 수익 곡선 다섯 줄 — 범례를 누르면 그 선만 남깁니다.
- 한 줄 정리 — 「최대 낙폭 대비 수익」(연환산 수익 ÷ 최대 낙폭)이 가장 좋았던 방식과 맞춘 횟수. 다섯 방식의 누적 차이가 1%p 안쪽이면 「큰 차이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대로 둔 게 가장 많이 벌었으면 그 대신 비중이 얼마나 쏠렸는지를 적습니다.
- 표 — 누적 · 최대 낙폭 · 맞춘 횟수 · 사고판 정도(맞출 때마다 움직인 금액 ÷ 자산을 더한 값 — 클수록 수수료 · 세금이 커집니다).
- 「목표에서 얼마나 멀어졌나」 — 가장 많이 벗어난 종목의 차이를 날짜별로, 기준선과 함께.
계산 규칙 — 주 단위 · 배당 재투자(조정 종가) · 원화 기준이고, 수수료 · 세금은 넣지 않습니다. 현금 · 부동산 · 저축처럼 매일 시세가 없는 자산과 업비트 코인(배당 반영 시세가 없음)은 빼고 나머지를 100%로 다시 맞춥니다. 다른 종목들이 1년 넘게 시세가 있으면 이력이 1년이 안 되는 종목도 뺍니다 — 최근 상장한 종목 하나 때문에 「5년」이 반년으로 잘리지 않게 하려는 것이고, 뺀 종목은 화면에 적습니다.
지난 결과를 다시 계산한 것일 뿐 앞으로를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비중의 분모
실제 비중의 분모는 계좌의 현금(예수금)을 포함한 총액입니다. 현금을 빼고 계산하면 현금을 많이 들고 있을 때 주식 비중이 실제보다 높게 보입니다.
이 화면은 차이를 계산해 보여줍니다. 주문은 사용자가 증권사에서 직접 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