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유 자산을 자동으로 분석해 편중을 진단하고, 성향에 맞는 목표를 제안하고, 계좌별 조정안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주는 기능입니다. 사용자는 숫자를 직접 설계하지 않고 성향 하나만 고르고, 승인·수정·무시만 하면 됩니다.
앱은 조정안을 계산해 보여줄 뿐 주문을 넣지 않습니다. 매매는 사용자가 증권사에서 직접 합니다.
4단계 흐름
- 현재 자산 자동 분석 — 입력 없이 보유 종목을 자산군(주식·채권·현금·코인·금)과 국가(미국·한국·기타)로 자동 분류합니다. 해외 자산은 기준환율로 원화 환산해 비중을 계산합니다.
- 편중·부족 진단 — 어디가 과도하고 어디가 부족한지 별점·게이지로 보여줍니다(예: 미국 편중 ★★★★★, 채권 부족 ★★★★☆).
- AI 목표 제안 — 투자 성향(보수·중립·공격)에 맞춰 목표 비중을 제안합니다. 성향 칩만 바꾸면 목표가 통째로 다시 계산됩니다.
- 계좌별 리밸런싱 — "무엇을 어느 계좌에서 얼마나 사고팔면" 목표에 가까워지는지, 자산군 → 계좌 → 종목(수량·분할 회차) 순서로 제안합니다.
목표를 적용한 뒤 — 모니터링
목표를 적용하면 화면이 모니터링 모드로 바뀝니다.
- 적용한 목표가 기준선이 되어, 이후에는 목표 대비 현재 비중을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 허용오차(±3·5·10%p) 를 정하고, 그 범위를 벗어난 자산군만 조정 대상으로 잡습니다.
- 범위를 벗어난 곳만 자동으로 펼쳐져 국가 → 계좌 → 종목(수량·분할)까지 내려갑니다. 범위 안은
✓ 범위 안한 줄로 접힙니다. - 상위(자산군)가 범위 안이어도 그 안의 국가 비중이 틀어졌으면 펼쳐집니다.
목표 수정으로 목표만 바꾸거나,목표 다시 받기로 처음부터 새로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목표 제안 방식
- 성향 칩(보수·중립·공격)으로 목표를 고릅니다. 숫자를 직접 입력하지 않습니다.
- 목표는 방어자산 하한(현금·채권)과 위험자산 상한(코인·금·단일 국가) 같은 일반적 분산 원칙에 비춰 제안하며, 주식 비중은 나머지로 자동 계산됩니다.
- 적용 / 수정 / 무시 중에서 고릅니다. 수정하면 현금·채권·금·코인 목표를 직접 조정할 수 있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다시 맞춰집니다.
- 원하면 LLM이 제안을 자연어로 설명해 줍니다(숫자는 규칙 기준 그대로 유지).
리밸런싱 원칙
- 계좌 경계 안에서 조정합니다 — 계좌 간 종목 이동 없이, 각 계좌의 자산으로만 사고팝니다.
- 한 종목에 몰아주지 않고 여러 계좌·여러 종목에 비중대로 분산합니다.
- 목표에서 줄이려는 자산군만 매도합니다(작은 차이는 매매하지 않는 허용오차 적용).
- 보유가 없는 자산군은 특정 종목을 찍어 추천하지 않고 카테고리(예: 채권 ETF)로만 안내합니다.
갱신 시점
- 툴바의 새로고침 버튼이나 화면을 아래로 당겨 진단을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시트를 새로 읽으면 진단·목표·리밸런싱이 자동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 시세는 1초마다 갱신되지만 목표 숫자는 시세 틱마다 흔들리지 않습니다 — 시트를 새로 읽은 시점과 사용자가 새로고침한 시점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안내
- 여기서 제시하는 목표·조정은 개인 맞춤 투자자문이 아니라 일반적 분산 원칙에 비춘 참고치입니다. 최종 판단과 주문은 사용자가 직접 합니다.
- 부동산(집·전세보증금 등)은 리밸런싱 대상에서 제외하고 참고로만 표시합니다.
프라이버시 원칙
- 원본 데이터가 아니라 요약 데이터만 AI에 전달합니다 (총자산·비중·배분 차이 수준 — 개별 거래 내역이나 계좌번호는 전송하지 않음).
- 목표 계산은 앱 안에서 규칙으로 처리하므로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하며, LLM 설명은 선택입니다.
- AI 제공처 장애·사용량 초과 시 대체 제공처로 자동 폴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