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에서 뺐습니다. 「계획」 탭은 짜보기 탭으로 바뀌었고, 자산군 진단과 목표 제안 화면은 앱에 더 이상 없습니다.
왜 뺐나
같은 말을 세 곳에서 했습니다.
목표를 정하는 자리가 셋이었습니다 — 설정의 목표 자산(얼마를 언제까지), 자산 탭의 목표 비중과 그 차이 배지, 그리고 계획 탭의 자산군 목표 제안. 셋이 각자 목표를 들고 있으니 「고쳤는데 안 바뀐다」가 났고, 화면만 봐서는 어느 것이 기준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목표 금액과 목표 비중은 원래 자리에 그대로 두고, 세 번째를 뺐습니다.
하던 일은 어디로 갔나
| 계획 탭이 하던 것 | 지금 어디에 |
|---|---|
| 목표 금액 · 은퇴 시점 | 설정 → 내 자산 → 목표 자산 |
| 자산군 구성 도넛 · 나라별 비중 | 홈 → 총자산 카드 → 자세히 보기(구성 리포트) |
| 목표 비중과 지금의 차이 | 자산 탭의 %p 배지(자산 문서) |
| 무엇을 얼마나 옮길지 | 자산 → 조정안(조정안 문서) |
| 포트폴리오 짜보기 · 나눔터 | 짜보기 탭(짜보기 문서) |
탭도 바뀌었습니다
아래 탭은 넷 그대로인데 셋째 자리의 이름과 아이콘이 바뀌었습니다 — 홈 · 자산 · 짜보기 · 뉴스입니다. 그 자리를 누르면 만들어 둔 조합 목록이 바로 열리고, 내 조합 · 나눔터 세그먼트로 갈립니다.
「AI 설명」 설정도 없어졌습니다
설정에 있던 AI 설명 스위치는 목표 제안에 설명 문장을 붙이는 것 하나였습니다. 그 화면이 사라져 켤 곳이 없어졌으므로 스위치도 같이 뺐습니다.
공개 앱에는 원래 AI 설명이 없었습니다 — 이 앱의 숫자는 전부 정해진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자세한 것은 데이터 · 보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