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부터 공개 앱에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금융회사가 아닌 앱의 계좌 연동을 허용하지 않아 뺐습니다. 3.0.1은 처음 켤 때 이 기기에 저장된 한투 키를 지우고, 이미 채운 계좌 · 종목 · 수량은 그대로 둡니다. 아래는 3.0.0 기준 안내입니다.
3.0부터 · 한국투자증권만 · 잔고를 읽기만 합니다 — 주문은 내지 않습니다. iPhone · iPad · Mac · Android에서 쓸 수 있습니다.
골고루는 주문을 내지 않습니다. 조정안이 알려 준 만큼의 매매는 한국투자 앱에서 직접 하세요. 매매한 뒤 골고루에서 잔고를 다시 읽으면 계좌가 실제 값으로 맞춰집니다.
준비물
| 준비물 | 어디서 |
|---|---|
| 시작 방식 내 자산 넣기 | 설정 > 데이터 > 시작 방식 (둘러보기에서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
| 앱키 · 앱시크릿 | KIS Developers에서 본인이 발급 — 한국투자는 계좌마다 키가 따로입니다 |
| 계좌번호 앞 8자리 | 한국투자 앱의 계좌 정보 |
연결하기
- KIS Developers(한국투자증권 오픈API 포털)에 로그인해 API 이용을 신청하고, 실전투자 앱키와 앱시크릿을 발급받습니다.
- 골고루 설정 > 증권사 연결 > 한국투자증권 · 실전을 엽니다.
- 앱키 · 앱시크릿 · 계좌번호 앞 8자리를 넣습니다.
- 「본인 명의 계좌에서 내가 발급받은 키입니다」를 켜고 저장합니다.
- 연결 확인을 누릅니다 — 한국투자 서버에서 접근 토큰을 받아 보는 시험입니다.
- 계좌 탐색해 연동을 누르면 그 키로 열린 계좌(위탁 · 연금저축 · IRP · 퇴직연금 DC …)를 모두 찾습니다. 계좌마다 이미 있는 골고루 계좌에 연결하거나 새 계좌로 추가합니다. 새 계좌로 추가하면 그 자리에서 잔고로 채워집니다.
계좌가 여럿이면 계좌마다 앱키가 따로라 API 키 그룹 추가로 키를 더 넣습니다. 그룹 이름(예: ISA · 연금)은 알아보기 쉽게 붙이면 됩니다.
계좌 편집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 찾은 계좌를 그 계좌에 바로 잇고 잔고를 채웁니다.
- iPhone · iPad · Mac: 오른쪽 위 ⋯ > 편집에서 계좌를 길게 누르고 한국투자증권 (실전)에서 계좌 찾아 연결
- Android: 오른쪽 위 ⋯ > 편집에서 계좌 오른쪽 ⋯을 눌러 한투 실전에서 계좌 찾아 연결
잔고 다시 맞추기
- 자산 탭 > 계좌를 열면 위쪽에 연동 표시와 마지막 동기화 시각이 있습니다. 누르면 증권사 잔고와 다른 곳(수량 · 평단 · 현금)을 보여 주고, 반영하기를 눌러야 바뀝니다.
- 계좌 편집에서 — iPhone · iPad · Mac은 계좌를 길게 눌러 연동한 한국투자증권 (…) · 연금저축에서 가져오기, Android는 ⋯에서 연동한 계좌에서 잔고 가져오기.
- 조정안을 한국투자 앱에서 실행했다면 진행 중인 계획을 열어 증권사 잔고로 N회차 마치기 — 하나씩 체크하는 대신 실제로 체결된 수량 · 평단 · 현금으로 맞춥니다. 반영하기를 눌러야 그 회차가 끝난 것으로 적힙니다(조회에 실패하거나 그냥 닫으면 회차는 그대로 남습니다).
키와 개인정보
- 앱키 · 앱시크릿 · 계좌번호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 iPhone · iPad · Mac은 Keychain(꺼낼 때 Face ID 또는 기기 암호), Android는 Android Keystore로 암호화합니다.
- 잔고는 기기에서 한국투자 서버로 바로 읽습니다. 골고루 서버를 거치지 않고, 제공자는 키 · 계좌 · 잔고를 받지 않습니다.
- 연결 정보에는 계좌번호를 적지 않습니다(어느 키 · 어느 계좌 종류가 어느 골고루 계좌인지만).
- 연결은 이 기기에만 둡니다 — 키가 기기에만 있어서, 연결만 다른 기기로 넘어가면 키 없는 기기가 연결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기기에서도 쓰려면 그 기기에서 키를 넣으세요.
- 다른 사람의 앱키를 넣지 마세요. 앱키를 넘겨주거나 빌려 쓰는 것은 전자금융거래법이 금지하는 접근매체 양도 · 대여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안 되는 것
- 주문 · 예약주문 — 골고루는 매매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외의 증권사, 모의투자 계좌.
- 둘러보기(예시 자산)에서의 연결.
골고루가 보여 주는 분석과 조정안은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