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에서 뺐습니다. 이 기능은 앱에 더 이상 없습니다.
왜 뺐나
잔고를 읽어오는 것 자체는 규제 문제가 없습니다. 뺀 이유는 둘입니다.
- 동기화 코드가 Google 시트 전용이었습니다. 공개 앱은 시트를 쓰지 않으므로 기기 원장용으로 처음부터 다시 써야 했습니다.
- 사용자가 앱키와 시크릿을 직접 발급받아 넣어야 했습니다. 증권사 개발자 페이지에 가입하고, 앱을 등록하고, 키 두 개를 복사해 오는 일입니다. 자산관리 앱을 처음 켠 사람에게 요구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대신 이렇게 채웁니다
수동 입력의 벽은 캡처로 가져오기가 대신 풉니다.
증권사 앱의 보유 종목 화면을 찍어 두고, 골고루의 설정 → 내 자산 → 계좌 · 종목 편집 → 계좌 선택 → 캡처로 가져오기에 붙여넣으면 종목과 수량을 읽어 옵니다. API 키가 필요 없습니다.
- 글자 인식은 기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캡처 이미지는 어디로도 안 보냅니다.
- 읽은 값을 바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 목록으로 보여주고 고친 뒤에만 들어갑니다.
- 캡처는 스크롤 때문에 늘 일부만 담기므로, 목록에 없는 종목을 팔린 것으로 치지 않습니다. 여러 번 찍어 나눠 담아도 됩니다.
자세한 절차는 시작하기에 있습니다.
이미 넣어 둔 키는
2.0으로 올리면 그 화면이 사라집니다. 기기 Keychain에 남은 값은 앱을 지우면 같이 지워집니다. 그 키로 나가던 요청은 2.0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