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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ETF 리밸런싱 — 언제, 얼마나

ETF 몇 개로 연금저축 · IRP 를 굴리다 보면, 오른 종목은 비중이 커지고 내린 종목은 작아집니다. 처음 정한 비중으로 되돌리는 것이 리밸런싱입니다. 연금계좌는 사고팔아도 바로 세금이 붙지 않아 (연금을 받을 때까지 과세가 미뤄집니다) 리밸런싱하기 좋은 계좌입니다.

연금저축 ETF 리밸런싱 — 언제, 얼마나 화면

언제 하나 — 두 가지 방법

방법어떻게맞는 사람
날짜로분기 · 반기 · 1년에 한 번 정해 둔 날자주 들여다보기 싫은 사람
차이로목표에서 ±5%p 넘게 벌어지면큰 쏠림만 고치고 싶은 사람

어느 쪽이든 너무 자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몇 %p 차이로 매번 사고팔면 거래 비용만 늘고, 오르는 종목을 너무 일찍 덜어 내게 됩니다. 1년에 한 번 + 크게 벌어졌을 때 정도가 흔한 선택입니다.

팔지 않고 맞추기 — 적립금으로

매달 돈을 넣는다면 가장 쉬운 방법은 새 돈으로 모자란 종목을 사는 것입니다.

예) 목표 S&P500 50% · 채권 50%, 지금 60% · 40%, 이번 달 적립 50만 원 → 50만 원을 전부 채권에 넣으면 팔지 않고도 목표 쪽으로 돌아옵니다.

차이가 적립금보다 훨씬 클 때만 일부를 팔아 옮기면 됩니다.

얼마나 사고팔지 계산하기

  1. 계좌 총액(현금 포함) × 목표 비중 = 종목별 목표 금액
  2. 목표 금액 − 지금 금액 = 사거나 팔 금액
  3. 사거나 팔 금액 ÷ 현재가 = 주수(끝수는 버림)

골고루는 이 계산을 계좌마다 해서 조정안으로 보여 줍니다. 계좌 현금도 살 돈으로 세기 때문에, 적립금이 들어온 뒤 현금을 고쳐 두면 그 돈으로 무엇을 몇 주 살지 나옵니다. 한 번에 다 사기 부담스러우면 여러 회차로 나눠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주문은 증권사 앱에서 직접 하고, 체결한 뒤 체크하면 기록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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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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